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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보신탕 2009-02-16
Write by 재미하… Hit. 5000

보신탕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보신탕원래는 개장국이라고도 불렸다. 그후 대한민국에서는 보신탕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이 명칭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불분명하다. 1988년 하계 올림픽 유치 이후, 당국의 혐오식품 단속을 피하기 위해 이후 영양탕, 사철탕 등으로도 불렸다. 개고기와 함께, 된장을 풀어 국물에 파, 부추, 토란 줄거리, 고사리 중 한두 가지를 가해 삶은 다음 국물에 고기를 넣어 양념을 하고 밥을 말아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경상도 지방과 중국 교포들은 끓일 때 옛 방식대로 차조기를 넣어 개냄새를 없앤다고 하기도 한다.

옛 풍습에 따라 더위가 가장 심한 삼복(초복 ·중복 ·말복)에 먹는다. 보신탕에 따라 나오는 반찬은 김치, 풋고추, 오이 등이다. 보신탕을 못 먹는 사람은 보신탕을 대신하여 삼계탕을 먹기도 한다.

개장국에서 유래한 요리로는 육개장이 있다. 이는 개장국에 개고기 대신에 쇠고기를 넣었기 때문에 그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개고기
개고기는 조선민족의 전통적인 보양음식이다. 현재는 가정보다는 전문 개고기집에서 개고기료리를 맛볼수 있다. 연길의 미식거리는 일명 " 꺼우쩨  =  개고기거리"로 불릴만큼 개고기집이 즐비한데 그중에서도 "영자개고기집","한성개고기집","매화개고기집"이 규모도 크고 소문이 나있다. 
연변에서는 일명 개탕이라고 개를 푹 삶아서 국과 함께 먹는다. 개탕에는 야채를 넣지 않고 개고기만 삶는데 먹을때에는 개의 내장과,고추,파,마늘,내기 같은 양념을 다져서 만든 "개즙"이라는 소스를 곁들여서 먹는다. 개고기는 현지에서 기른 개를 일명 "지방개"라고 상품으로 여기지만 현재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하는 관계로 외지의 개도 많이 수입해 들여오고있다. 
이밖에 외지에 있는 사람이거나 간편하게 가정에서 개고기를 식용하고저 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개고기식품도 현재 개발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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