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点击添加我作为你的新联系人,若点击后没有提示框弹出,请手动添加账号或下载最新版
点击这里给我发消息
   
   맛집 완전정복
맞춤형 개량한복

주간 인기 게시물

게시물 28건
   
[수출특산물] 연변특산
글쓴이 : 백두산  (58.♡.96.35) 날짜 : 2009-05-27 (수) 12:01 조회 : 9797 추천 : 0 비추천 : 0


연변입쌀
조선족은 이주초기부터 척박한 땅을 개간하여서 논으로 만들고 벼농사를 지었다. 100여년간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현재에는 옥답으로 변했으며 평강벌과 구수하벌 같은 유명한 입쌀재배지가 소문을 떨치게 되였다. 연변입쌀은 쌀이 찰지고 윤기가 돌아서 밥맛이 이를데 없으며 최근에는 록색무공해 입쌀이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있다.

영지버섯
영지버섯은 기사회생의 약효가 있다는 전설속의 버섯이며 특히 백두산의 자연산 영지버섯은 그중에서도 약효가 으뜸으로 좋아서 환영받고있다. 현재 많은 영지버섯제품이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출품되고있으며 앞으로도 발은 전망이 점쳐지고있다.

백두호랑

동북지방에만 서식하는 멸종위기의 동물이다. 호랑이는 이전부터 우리민족에서 경외와 숭배의 대상이며 구전설화나 그림, 장식 등에 많이 등장해왔다. 최근에 훈춘시에서 종종 백두산 호랑이가 나타나고있으며 이에 국가에서는 훈춘을 자연동물 보호구로 지정하였다.

검정귀버섯
연변농가의 전통적 재배항목의 하나로써 검정귀버섯균을 참나무에 구멍을 뚫고 이식하여 키우고있다. 검정귀버섯은 보통 말리워서 판매하는데 찬물에 불리면 수십배로 그 크기가 불어난다. 검정귀버섯은 시원하고 오돌오돌한 맛이 있어 랭채나 무침에 많이 씌이며 선물용으로 압축하여 만든 제품도 요즘 출시되여 환영받고있다.

산삼
인삼은 사람이 재배하는 것이고 자연삼으로는 산삼이 있다. 산삼은 너무희귀해서 불로초라 고 불릴 만큼 귀하고 값도 엄청나게 비싸서 가짜가 많이 나돌 기도 한다. 고려 산삼은 북위 30~45도에 이르는 심삼산중에서 자라는 약초이다. 중국에서는 동북부의 장백산 지대와 흑 룡강 길림성 일대에 많이 자라며, 또 소련의 극동연해주에서도 자란다. 산삼은 심심산골의 음지에서 자라 성장이 대단히 느리고 번식력도 약한 특징이 있으므로 자연히 희귀약초가 될 수밖에 없다. 또 산삼은 자라다 주위환경이 않맞으면 잔다고 한다.(성장이 멈춘다고 한다) 산삼은 재배인삼과는 달리 몇 백년 된 것도 있는데, 싹이 돋은 자리에 가늘고 긴 뇌두(腦頭) 가 나이대로 매년 한 개씩 생기므로 이 뇌두로 써 성장년수를 알수있다. 몸체도 가늘고 길며 가락지 모양의 둘레가 있다. 둘레가 많을수록 좋고 비싼 산삼이다. 잔뿌리는 황금색으로 굳고 단단하고 질며 잔이슬 같이 맺힌 옥주(玉珠)가 여러개 줄지어 붙어 있는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다. 재배인삼의 뿌리는 육질이라서 부러지기 쉽지만, 산삼은 잔뿌리가 많고 억세고 질겨서 끊어지지 않은다. 인삼의 효능이 선약(仙藥)에 가깝다고 하지만, 산삼은 심신이 깨끗이 하고 온갖 정성을 자한 자의 눈에만 띤다고 하니 과연 영초라 아니 할 수 없다.

진달래
연변에는 "산마다 진달래, 마을마다 렬사비" 라는 말도 전해지고있지만 참으로 우리민족은 이 땅을 개척하고 우리민족의 독립과 중화민족의 해방을 위해 불멸의 공적을 세웨 이 땅의 당당한 주인으로 자리잡게 되였다. 이른봄 찬서리를 이겨내고 연변의 방방곡곡에 활짝 피여나는 진달래는 봄의 선구자로 불리우며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꽃으로 자리잡고있다.

사과배
연변에는 1960년대 초에 나타난 유명한 사과배에 대한 노래가 있다. 그 노래말은 대략 이러하다. 연분홍 진달래야 춤추어 다오. 우리 마을 과수나무 꽃피어 난다네.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사과배는요 소문이 높아서 손님도 많소. 아,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사과배는요 삼복철 스리 살살 녹는 꿀맛이라네. 사과배는 연변의 명물이다. 지금으로부터 70여년전 연길현 로투구의 한 조선족농민이 조선 함경남도 북청에서 배나무가지를 가져다가 당지의 야산에 자라는 야생돌배나무 세그루에 접목한 것이 겨울을 나니 한그루가 죽고 두그루가 살았다. 이 연변 사과배나무의 원조는 아직도 로투구에 있다. 이 두그루의 배나무가지를 접목한 돌배나무가 연변사과배나무의 단초를 열어놓았다고 한다. 사과배는 연변의 야생 돌배에 비할 바 없이 크고 달며 심지어 북청의 배보다 더 크고 달뿐만 아니라 또 배 껍질이 두꺼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봄철이면 마치 대설(大雪)이 내리기라도 한 듯이 몇 십리 이어진 帽兒山 산자락을 사과배꽃이 뒤덮는것은 연변의 유명한 경관중의 하나이다. 

연변황소
연변황소는 바로 원산지 지리특징을 소유하고있는 우량품종으로 전 연변지역에 분포되여 있다. 자료기재에 따르면 연변황소의 형성 력사는 이미 100여년, 주민들이 알심들여 양육한 소 우량종 자원으로서 우리나라 5대 지방우량소중의 하나로 국내외에 명성이 높다. 연변은 산이 많고 삼림이 많으며 비탈진 초원 또한 많아 방목조건이 좋다. 연변황소는 적응성이 강하고 내한성이 좋으며 거친 사료도 잘 먹는 특점이 있어 기나긴 세월동안 줄곧 농촌의 주요 농경 동력과 비료 원천으로 되였다. 이외 연변황소는 골격이 발달되고 근육부착률이 높으며 살찌운 다음의 육질 또한 부드러워 최고로 불리우고있다. 18개월 내지 24개월 되는 연변황소를 단기 사육한후의 도살율은 평균 58%에 달하며 순 고기율도 평균 46%나 돼 고기소 발전 및 양육 면의 우량종자원으로 적합하다. 국가에서는 연변황소 유전자원에 대한 보호 및 개발에 아주 중시를 돌리고있는바 농업부는 연변황소를 국가품종자원 보호목록에 넣어 중점보호를 실시하고있다. 연변은 시종 연변황소 산업을 발전시키는것을 농촌경제의 전략적 돌파구로 삼고 보호를 틀어쥐는 동시에 발전을 틀어쥐는것을 견지하여 연변소 산업을 유력하게 추진하고있다. 2003년말까지 전 주의 연변황소는 이미 1980년의 16만 1000마리로부터 72만 6000마리로 늘어났으며 출란률은 25만 4000마리 생산액은 2억원에 이르러 전 주 목축업 총 생산액의 18.5%를 차지하고있다. 연변황소 사육은 당지 농민들이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에로 가는 중요경로의 하나로 되고있다.

송이버섯

벼집공예품

랭면,개장국

고사리

민족음식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왼쪽의 자동등록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28건
번호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백두산특산] 선물받은거 캔디 02-08 5279 1 0
28 [연변특산] 外贸松茸收购站 캔디 05-30 5099 0 0
27 [연변특산] 백두산특산 록용[ 녹용 ] 민속 12-22 8660 0 0
26 [연변특산] 검정귀버섯 안도 02-22 7059 0 0
25 [수출특산물] 연변인삼제품 미국에 진출 안도 02-22 6760 0 0
24 [백두산특산] 령지버섯 안도 02-22 7637 0 0
23 [연변특산] 지인한테서 캔디 02-21 4300 0 0
22 [백두산특산] 선물받은거 캔디 02-08 5279 1 0
21 [연변특산] 봉산전통장체험관 봉산식… 12-22 6651 0 0
20 [연변특산] 된장 담그는 법 민속 12-22 4943 0 0
19 [연변특산] 연변특산실업유한회사 연변특… 11-04 4951 0 0
18 [연변특산] 연변 삼합송이버섯 연길 05-26 5995 0 0
17 [연변특산] 송이버섯 연길 05-26 5343 0 0
16 [백두산특산] 백산송이버섯 白山松茸 조선음… 03-12 6506 0 0
15 [백두산특산] 백산송이버섯 白山松茸 안도 04-05 5527 0 0
14 [연변특산] 랭동송이버섯 백두산 09-18 6178 0 0
 1  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제휴안내 | 공지사항 | 인재채용 | 지역광고 | 블로그